• Year 2018
  • Location세종시
  • Client한신공영
  • Site Area186,521㎡
  • GFA108,482.95㎡
  • Unit652세대
  • Work Scope1st Prize

<제13회 생태환경건축대상 최우수상 수상>

행정중심 복합도시 첫마을과 2-2생활권은 여성행복 생활권으로서 신도시로의 원활한 이주를 위한 계획요소가 반영된 도시였다.
2-1생활권은 저탄소 생활권으로서 타 도시와 차별화되는 쾌적한 거주환경 조성을 통해 본격적인 정착을 이끌어내는 도시이다.
가족단위 정주문화가 구체화되는 2-1생활권은 인간중심의 매력적인 도시를 조성하려는 국가의 의지가 잘 반영된 도시여야 한다.
도시속 자연과 공존하는 안전한 커뮤니티란 무엇일까.
보편적 주거가치, 2-2 생활권에 반영된 도시철학, 오색특화.
이 모든 지침의 공통분모는 결국 이곳에 정주하는 사람들이 도시의 진정한 주인공이 되게 하려는 시도이다.
정주는 곧 이곳이 고향이 됨을 뜻한다.
특히 다른곳에서 이주해온 어른들과 달리 이곳에서 태어나고, 성장하고, 배우고, 독립할 자녀들에게는 그야말로 진정한 고향이 된다.
우리는 안전을 기반으로 하는 “체험”, “경험”, “성장”을 계획의 기본요소로 재 정의 하여
“자녀가 행복한 도시 만들기”를 통해 이곳에 거주하는 자녀들에게 행복한 추억으로 각인되는 도시,
성장한 뒤에도 연어처럼 찾게 만드는 향수어린 마을 만들기를 제안한다.